[EP 1] 게임 엔진으로 영어 앱을 만든다구요? 말해보카 풀스택 개발자 레오의 이야기
이팝소프트 구성원 인터뷰 시리즈_1회#말해보카 #개발팀 #풀스택 개발자
💻 게임 엔진으로 영어 앱을 만든다구요? 말해보카 풀스택 개발자 레오의 이야기
말해보카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
또한, 좋은 동료와 함께 일하는 경험이 결국 좋은 회사를 만든다고 믿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 인터뷰는 단순한 채용 브랜딩을 넘어, 말해보카 팀의 일하는 방식과 분위기, 그리고 구성원들의 진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
또 이 인터뷰가 미래의 말해보카 팀원들뿐 아니라, 현재 팀 안에서도 서로를 더 이해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함께 일하면서도 각자 어떤 고민과 경험 속에서 성장해왔는지 깊게 나눌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역할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첫 번째 구성원 인터뷰의 주인공은, 말해보카 앱 개발과 다양한 TF에서 활약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풀스택 개발자 ‘레오’입니다! 🚀
이팝소프트는 AI 에듀테크 회사이지만, 조금은 독특하게도 게임 엔진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또한 특정 영역만 담당하는 방식이 아니라, ‘풀스택 개발자’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죠. 😊
왜 말해보카는 게임 엔진으로 개발하고 있을까요?
왜 풀스택 개발자 포지션을 채용할까요?
개발팀은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고 어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말해보카의 개발 방식과 문화가 궁금하셨다면, 이제 레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
💟 [개인 & 합류 스토리]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금 맡고 계신 역할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말해보카 개발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레오입니다. 현재는 앱 피처 개발 외에도 학습 시스템 내부 도구 개발, 코코스 엔진 업데이트, 그리고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다국어 자동 번역 파이프라인 구축 등 팀의 생산성과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는 일을 주로 맡고 있어요.
이팝소프트는 게임 회사 출신 개발자들이 창업한 회사라는 점이 독특한데요, 말해보카에 합류하기 전에 어떤 커리어를 걸어오셨나요?
총 경력이 16년 조금 넘었고, 말해보카에 합류한 지는 이제 3년이 되었네요. 저도 처음 회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경력은 게임 회사에서 게임 개발자로 일했어요. 첫 직장은 대기업이었지만 조금은 보수적인 문화가 저와는 잘 맞지 않아 퇴사 후 창업해서 5~6년간 게임 회사를 운영했습니다.이후 EA에서 니드 포 스피드와 피파 온라인의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근무했구요. 해외살이를 준비하느라 휴식을 취한 기간도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 계획이 무산되면서 원더피플에서 플랫폼 개발자로 업무를 하다 말해보카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처음부터 풀스택을 목표로 하셨나요?
특별히 '개발자가 되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다기보다는,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흘러온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부터 컴퓨터 학원을 다니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며 컴퓨터와 가까워졌고, 자연스럽게 컴퓨터학과로 진학하게 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시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웹 프론트엔드와 앱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일했고, 풀스택 개발자로 일한 것은 말해보카가 처음이에요. 풀스택을 목표로 개발자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풀스택 개발자로 잘 일하고 있습니다. (웃음)
말해보카가 풀스택 개발자로서의 첫 시작이셨군요? 그렇다면 해당 직무에 적응이 어렵진 않았나요?
다행히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았습니다.(웃음) 말해보카가 풀스택으로 일한 첫 회사이긴 했지만, 이전에도 서버 코드를 아예 접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거든요. 게임 회사에서는 주로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일했지만, 창업 당시에는 작은 팀 규모 특성상 서버 코드를 같이 보거나 다룰 일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간단한 서버 개발을 해본 경험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생각보다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혹시 어떤 창업을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창업 아이템은 웹 기반 MMORPG 게임이었어요. 사실 그때가 스마트폰이 막 나오던 시기라 저는 모바일 앱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함께 창업한 친구가 당시 시장 규모나 가능성을 생각하면 웹이 더 낫다고 해서 결국 웹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나름 잘 됐지만, 지금도 '그때 모바일로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 있어요. 그때 모바일로 창업을 했다면 지금 여기 없었을 수도 있겠네요. (웃음)
그렇다면, 수많은 회사 중에서 특별히 말해보카를 선택하신 결정적인 이유가 있으셨나요?
코로나로 해외 살이 계획이 한 번 무산되고, 원더피플에서 일하던 중이었어요. 해외 살이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어서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었죠. 그러다가 주변 추천으로 말해보카 앱을 쓰기 시작했는데, 우연히 채용 공고를 발견했습니다. 때마침 이전 회사를 그만둔 타이밍과도 맞았고, 무엇보다 게임 개발자 출신의 대표님들이 만든 회사라는 점에서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 그 부분이 지원하는 데 가장 큰 호감 포인트였습니다. 확실히 입사 후 말해보카앱을 개발하다 보니 영어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은 있어요. 업무에서도 영어를 자주 접하게 되니까요. 그런데 막상 돌아보면, 실제로 영어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던 순간은 제가 직접 말해보카를 꾸준히 사용했을 때더라고요. (웃음)
말해보카는 Cocos Creator라는 게임 엔진을 메인 개발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앱 개발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일반적인 모바일 앱은 iOS/Android 기본 UI 프레임워크나 Flutter 같은 크로스플랫폼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만, 저희는 게임 엔진의 렌더링 파이프라인을 통해 개발합니다. 일반 앱 UI를 구현하는 부분에서는 다소 불리한 면도 있지만, 앱 안에서 애니메이션, 이펙트, 캐릭터 인터랙션 등을 게임처럼 훨씬 역동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향후 게임형 콘텐츠를 확장해 나간다면 Cocos Creator가 이런 점에서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어요.
"게임 엔진인 Cocos Creator로 에듀테크 앱을 개발한다"라는 부분을 처음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저는 이미 유니티 등 다양한 게임 엔진을 써왔고, 창업 당시에는 Flash 기반의 간단한 엔진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 경험도 있어서 오히려 친숙하게 느껴졌어요. Cocos Creator가 유니티와 구조적으로 비슷한 데다가, 타입스크립트로 개발하는 환경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개인적으로 타입스크립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거부감보다는 오히려 기대감이 더 컸습니다.
💟 [직무 & 역할 이해]
풀스택 개발자가 조금 낯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풀스택 개발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나요?
프론트엔드(클라이언트 화면 구현)부터 백엔드(서버 및 DB) 개발까지, 하나의 기능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개발하는 역할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새로운 학습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면, 화면 UI 구현부터 서버 API, 데이터 구조 설계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모두 함께 고민하고 개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뿐 아니라, 실제 유저 경험이나 서비스 흐름 전체를 폭넓게 이해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보통 회사들은 프론트엔드/백엔드를 나눠서 운영하는게 흔하잖아요. 말해보카는 왜 풀스택 개발 구조를 선택했을까요?
물론 이 부분은 창업자인 알버트와 제임스가 결정하셨겠지만~ (웃음) 초기 스타트업의 민첩함을 유지하기 위해 이런 개발 구조가 필요했던게 아닐까 싶어요. 한 사람이 프론트와 백엔드를 모두 다루면 일정 조율과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새롭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훨씬 빠르고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거든요. 또 피처 단위로 진행하다 보니 '내가 이 기능을 만들었다'는 주인의식과 성취감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것도 장점이에요. 그래서 다른 직군과의 협업도 굉장히 밀도 있게 이루어집니다. 기획·디자인·개발이 따로 떨어져 일하기보다는, 처음부터 같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가는 분위기예요.
그러면 반대로 풀스택 개발자로서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어려운 점은 지속적인 학습과 넓은 책임 범위라고 생각해요. 클라이언트 렌더링부터 서버 안정성, 데이터베이스, 최신 기술 트렌드까지 항상 폭넓게 공부해야 하고, 프론트와 백엔드 두 영역을 모두 담당하다 보니 책임의 범위도 그만큼 넓어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다만 그게 부담이라기보다는, 그만큼 시야가 트이고 성장의 폭이 넓어진다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말해보카는 코드리뷰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코드 리뷰를 경직된 프로세스로 강제하기보다, 개발자의 경험과 맥락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하고있는 편이에요. 주니어 개발자분들은 PR을 통해 시니어와 함께 코드를 검토하면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요. 시니어 개발자들은 모든 커밋을 PR로 올리는 방식보다는, 본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직접 리뷰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재미있는 건 요즘은 Codex나 Claude Code 같은 AI 도구로 먼저 리뷰를 받고 오는 경우도 생겼다는 거예요. AI가 1차로 명백한 이슈를 걸러주니까 사람 간 리뷰에서는 더 본질적인 설계나 맥락 논의에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 [성장 & 경험]
이미 시니어 개발자인 상태에서 말해보카에 합류하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끼는 성장이나 변화가 있나요?
이미 시니어 개발자로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들어 오히려 다시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사실 개발이라는 일 자체는 어디를 가더라도 본질적으로는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도메인이 달라질 뿐, 결국 고민해야 하는 문제나 해결 방식은 비슷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오랫동안 개발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성장 속도가 둔화되거나 매너리즘을 느끼기 쉬운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말해보카에서는 새로운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 때문에 AI 같은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실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최근에는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하였고 그 결과 반복적인 작업이나 여러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어서, 전반적인 업무 효율도 상당히 높아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전사적으로도 AI 활용 효율을 더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더 큰 변화와 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어요.
물론 한편으로는 AI 활용이 많아지면서 직접 코딩하는 비중이 예전보다 조금 줄어든 점은 아쉽기도 해요. 저는 16년 가까이 개발을 해왔고, 그 중 대부분의 시간을 직접 코드를 작성하며 일해왔기 때문에 여전히 개발 자체에 대한 재미와 애정이 크거든요. 다만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AI를 더 잘 활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개발 방식 자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걸 하루하루 체감하고 있고, 개발 문화나 업무 방식 전반이 크게 바뀌는 과도기에 들어섰다고 생각해요. 물론 적응해야 할 부분도 많지만, 반복적인 작업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저는 현재의 변화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개발 경험이나 "이건 말해보카 밖에 못하겠다"싶었던 순간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가장 기억에 남는 개발은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진행했던 AI 기반 ‘다국어 자동 번역 파이프라인’ 구축 업무예요. 기존에도 DeepL을 활용해 번역 초안을 만드는 작업은 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LLM 기반 AI를 도입하면서 번역의 맥락 이해나 자연스러움, 정확도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어요. 초안 품질이 크게 좋아진 덕분에, 로컬라이제이션 담당자분들이 단순한 다듬기 작업보다 표현의 자연스러움이나 문화적 뉘앙스 같은 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할 수 있게 됐어요. 덕분에 로컬라이제이션 담당자분들의 업무 로드가 많이 줄었고, 새로운 국가에 서비스를 출시하는 속도도 훨씬 빨라졌어요.흥미로웠던 점은 이 파이프라인 자체도 AI의 도움을 받아 개발했다는 부분이에요. 단순히 최신 기술을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실무와 비즈니스에 빠르게 적용하면서 효율을 높였던 경험이라 더욱 의미 있게 남아 있어요. 다국어 자동 번역 파이프라인은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앞으로 지원 언어를 더 확장하고 프롬프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면 번역 품질도 훨씬 더 고도화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개발에서는 AI 생태계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활용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최신 기술들을 제약 없이 실무에 빠르게 적용하고 직접 실험해볼 수 있다는 점은 말해보카의 큰 장점입니다.
💟 [문화 & 사람]
말해보카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 있는 팀이라고 느끼시나요?
문제를 두려워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분들이 모여 있는 팀이라고 느껴요. 누구 하나 수동적으로 일하지 않고, 더 나은 구조와 서비스 퀄리티를 위해 위해 현재 개발 방식이나 서비스 흐름의 문제점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개선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웃음) 특히 말해보카는 제가 다녀본 여러 회사 중에서도 모난 사람 없이 서로 친절하고 소통이 잘되는 분위기라, 개발자로서 일하기 참 좋은 환경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 레오가 생각하기에 풀스택 개발자로서 말해보카에 잘 맞는 사람은 어떤 유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 분야만 깊게 파는 스페셜리스트보다는, 다양한 영역을 폭넓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가 저희 말해보카의 개발 방식과 더 잘 맞습니다. 실제로 서비스를 만들다 보면 프론트엔드, 백엔드, DB, 인프라, 운영까지 전반적인 흐름을 함께 이해해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직무의 경계를 크게 두지 않고, 필요한 일이라면 역할을 가리지 않고 함께 해결하려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혀 있습니다. 유저에게 더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다면 새로운 개발 언어나 AI 툴도 거리낌 없이 도입하고 시도해보는 분위기예요. 이것저것 배우고 직접 적용해보는 걸 즐기는 분들에게 특히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말해보카 개발자 지원을 망설이고 있는 예비 말해보카팀 동료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분들이 합류하면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요?
말해보카 개발팀은 무던하고 서글서글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일을 굳이 구분하지 않고 함께 으쌰으쌰하며 일하는 팀이에요. 흔히 떠올리는 ‘까칠한 개발자 조직’의 분위기보다는, 서로 친절하게 소통하고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문화가 훨씬 강한 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래서 혼자 잘하는 사람보다는, 함께 고민하고 같이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는 분들이 잘 맞는 팀입니다. 특히 저희는 주어진 일만 단순히 처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문제를 발견하면 직접 개선해보려는 분들이 모여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AI 같은 최신 기술도 필요하다면 빠르게 실무에 도입하고 직접 활용해보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혀 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즐기고 최신 기술 트렌드에 관심이 많으며, 좋은 기술이 있으면 빠르게 적용해보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저희와 함께 재미있게 일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말해보카 앱 개발과 다양한 TF에서 활약하고 있는 풀스택 개발자 레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봤는데요! 😊
게임 엔진 기반 개발 방식부터, 풀스택 개발 문화, 그리고 편하게 소통하고, 서로 협력하며 일하는 개발팀의 분위기까지 조금이나마 생생하게 전달되었길 바랍니다. 🚀
앞으로도 말해보카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야기로 찾아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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